장장 8년4개월의 대역사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이 세계인에게 문을 활짝 열었다. 세계적인 첨단공항으로 지어진 인천국제공항은 연간 17만 회의 운항으로 여객 2천700만 명, 화물 170만 톤을 소화해 낸다. 불과 3시간 반의 비행으로 인구 100만 이상의 동북아 주요도시 43곳에 도달할 수 있는 아시아.환태평양의 허브공항이다.
영종대교는 영종도와 인천 육지부를 연결하는 총 연장 4,420m의 서해 횡단 교량으로 현수교 550m, 트러스교 2,250m, 강합성교 1,620m로 구성된 복합교량군이다. 세계 최초의 3차원 형상으로 시공된 주케이블은 교량 상층부에 직접 정착된 자정식 구조로 되어 있으며 전통 한옥의 처마곡선을 형상화한 조형미가 뛰어난 교량으로 대한민국을 찾는 세계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줄 것이다.
영종도에 위치한 해발 255.5m의 백운산은 영종도에 있는 최고봉의 산으로 아침,저녁으로 구름과 안개가 자욱히 끼고 석양에 비치는 오색구름이 산봉우리에 머물 때면 선녀들이 내려와 약수를 마시며 놀고 간다하여 백운산이라 칭하게 되었고, 산에는 활엽수와 단풍나무가 많아 가을철에 오색단풍이 아름답게 전개되곤 한다.
해변가를 그냥 거니는 것도 좋지만 2000~3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조개잡이 갈구리를 구입하여 조개를 잡는것도 가계에 큰 도움이 되며 조개잡이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홍보관에서는 인천국제공항의 미래를 담은 영상물을 매시간 상영하며, 인천국제공항의 미래상, 터미널 등 주요시설 모형도 등을 볼수 있으며, 홍보관 관람을 마친후 전망대에서 공항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인천 월미도를 출발, 배와 버스로 2시간 정도 걸리는 경기옹진군 북도면 장봉도는 해수욕 낚시 조개잡이등을 고루 즐길 수 있는 피서지. 직접 가는 배가 없어 불편하지만 그만큼 붐비지 않는다. 해수욕장은 개펄이 넓어 모래사장이 짧고 경사가 급한 편이다. 민박이나 여인숙이 떨어져 있어 바로 옆에 있는 소나무숲에서 캠핑하는 것이 편리하다.
한말에는 로제섬(Rose Island)이라는 이름으로 외국에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월미도는 육지와의 1 km 구간이 1965년 매립공사로 완전히 이어져 섬으로서의 성격을 상실하였으며, 1988년 이후 예술과 문화의 거리로 개발하면서 각종 오락시설과 상점이 들어서고 유람선이 취항하여 1일 관광지로 이용되고 있다.
막잡은 싱싱한 생선,해물을 볼 수 있는곳 바로 여기입니다. 영종도 오시는 분들중에 많은 사람들이 영종도까지 와서 매운탕, 해물탕 안주거리를 마련해 갑니다. 여행오시면 꼭 들르셔서 저렴한 가격으로 음식거리를 준비해 가세요.
영종도에 해수탕이 생기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피로해진 여행길에 집으로 발길을 돌리기 전에 해수탕에서 시원하게 사우나,목욕하면 개운하게 집에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다. 해수탕의 가격은 대략적으로 6000원 정도이고 영종도 , 을왕리 여행을 오셨다면 꼭 해수탕 한번 들려볼만한 장소이다.
무의도는 한나절이면 다 돌아볼 수 있을 만큼이나 작은 섬이다. 하지만 해수욕, 낚시, 등산 등을 모두 즐길 수 있어 관광지로서의 천혜의 조건을 타고났다 할 수 있다.
무의도 입구에 위치한 종합 회센터에서는 싱싱한 생선을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갯바위 낚시는 망둥어가 잘잡힙니다. 때가 좋으면 낚시가 잘됩니다. 밀물 때 물고기들이 많이 몰려드는 서해안 을왕리 지역은 엠티,종친회등 여러손님들이 찾기도 합니다. 횟감, 해물탕,직접잡은 생선으로 장작에 구워서도 먹기도 합니다. 낭만도 즐길 수 있는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